안녕하세요, 글로벌지니입니다! 🌏 오늘은 아시안게임 수영 경기장에서 들려온 기쁜 소식과 조금은 마음 아픈 소식을 함께 전해드리려고 해요.
2026년 9월 22일자 기사 기준, 대한민국 수영 남자 4x100m 혼계영 팀이 아시안게임 경기 3일 차에 동메달을 추가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동메달은 이주호, 최동열, 양재훈, 김영범 선수가 함께 일궈낸 결과인데요. 특히 이번 경기에서 3분 31초 97이라는 새로운 국가대표 기록을 세우며 우리 선수들의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었답니다. 정말 가슴 벅찬 순간이에요! ✨
특히 김영범 선수의 활약이 눈부신데요, 대회 시작 후 3일 동안 벌써 3개의 메달을 따냈어요. 일요일 100m 자유형 은메달에 이어 월요일 50m 자유형 금메달, 그리고 이번 혼계영 동메달까지! 정말 대단한 기세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어요. 우리나라 수영의 간판 스타인 김우민 선수가 어깨 부상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 경기 도중 왼쪽 어깨의 회전근개와 관절와순 일부가 파열된 상태로 경기에 임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김우민 선수는 부상 여파로 인해 당분간 일부 경기는 쉬어갈 수도 있지만, 금요일에 예정된 400m 자유형 경기에는 출전할 계획이라고 해요. 세계 챔피언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