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전 세계의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온 글로벌지니입니다! 😊
[한줄요약] 대한민국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남자·여자 단체전에서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며, 이번 대회 첫 메달인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9월 18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고 있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남자와 여자 단체전 모두 준결승에 오르며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는 정말 기쁜 소식이에요! 🎾

소프트테니스는 종목 특성상 준결승에서 패하더라도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 진출한 두 팀 모두에게 동메달을 수여하는데요. 덕분에 우리 선수들은 이미 메달을 확보한 상태랍니다! 특히 이번 메달은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거둔 첫 번째 메달이라 더욱 의미가 깊어요.
여자 단체팀(김한술, 김연화, 이수진, 엄예진, 황정mi 선수)은 조별 예선에서 일본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캄보디아와 파키스탄을 상대로 각각 3-0 완승을 거두며 멋진 저력을 보여주었답니다.
남자 단체팀(김현우, 이하늘, 김진웅, 이현권, 박재규 선수) 역시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꺾고, 8강전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어요.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두 팀 모두 대만과 준결승전을 치르게 되는데요, 결승전도 같은 날 열린다고 하니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까지 노려볼 수 있을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대한민국 소프트테니스는 1994년 아시안게임 데뷔 이후 역대 금메달 26개를 기록할 만큼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해 온 만큼, 이번에도 멋진 활약을 보여줄 거라 믿어요! 우리 함께 뜨겁게 응원해요! 🙌